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24

작심삼일 하지만 다시 시작. 건강에 대한 관리 하면서 느끼는 내용들을 허심탄회하게 공유하려는 나의 마음이 작심삼일이 되었던 건 지난해 25년 이후로 블로그에 들어온 게 언제던가? 기억도 없이 가물가물 하다. 어느새 2월이 지나가고 코로나 이후 새로운 사회적 이슈들이 우리의 일상을 흔들어 놓고 지나 갔다. 그렇게 나는 30대 40대... 어느덧 50대를 바라보게 되는 올해에 와서 지금까지의 건강에 대한 염려들 외에 하나 더 걱정이 생긴 건 설날 이후 신경외과에 가야 하는 일이 생겨 버려서 이다. 사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 삶에 대한 두려운 정신적인 어려움을 견뎌내기 위해 선택한 나의 큰 결단은 심리적으로 힘겨웠던 공황장애 약을 끊어 버린 것이다. 공황장애 진단은 한국에서 받게 되었다. 그리고 이 공황장애 때문에 엄청난 고통을 겪었었.. 2026. 2. 24.
04 습관과 귀차니즘 당신에게 엄청난 부의 축척과 함께 성공이라는 시간이 찾아 온다해도 건강이 무너지면 아무 소용이 없다. 건강하십니까? 건강하다는 것은 어떤 상태를 이야기 할까요? 우선 통증이나 괴로움이 없는 상태 그리고 내가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거나 생활에서 어려움을 느끼지 못할 정도의 몸의 상태를 유지 하고 있는 순간이 아닐까요? 다리가 불편하면 걷기 어려워 이동이 어려울 수 있고, 팔이 불편하면 물건을 잡거나 혹은 도구를 사용하거나 악기 연주를 하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하는 행위들도 할 수 없으며 심지어 현금이 엄청나게 있어도 팔을 사용 할 수 없다면 어떨까요? 그 외에 머리가 아프다 거나, 정신적인 이상이 있거나, 아니면 치아 질한이 있어서 고통이 이루 말할수 없는 상태라면 어떨까요? 사실 발가락 하나만 크게 다쳐.. 2025. 9. 17.
03건강해 지기 위한 썰 풀기 25년도 7월 16일의 나의 몸 상태. 올해 건강검진을 받았다. 결과는??? 일단 장기에 위장이나 건강상태 등은 양호하다고 판정이 나왔다. 이벽에 약간의 위염 증상이 있다고 하지만 양호한 상태라서 큰 걱정은 없어도 된다고 했다. 하지만 체중은 과체중이고 현제 나는 48세 신장 171 체중은 86kg이니까 배가 나온 과체중이 맞다. 거기에 더해서 매일 아침 고혈압 약 1알과 스트레스 정신과약 1알을 매일 복용 중이다. 일단 과체중과 허리둘레 복부비만을 제외 하면 혈압도 잘 관리되고 있다고 했다. 그럼 나의 건강은 복부비만을 탈출한다면 그럭저럭 평균 안에 들어갈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하지만 이 체중관리라는 것이 의외로 단기간에는 성공하기 쉬워도 장기간 꾸준히 유지하기는 무척 어렵다. 복부비만과 과.. 2025. 7. 16.
4박자 비트 만들기 우선 4박자란 뭐냐? 앞선 포스팅에서 4박자에 대해 열나게 이야기했다.너무 어렵나? 아니다 그냥 1.2.3.4를 하나로 묶은 게 4박자여~~~ 한 묶음에 1.2.3.4 가 들었는 거야. 그럼 4박자를 4개 묶음 하면 어찌 될까? 위의 그림과 같이 1.2.3.4를 초단위로 생각하고 1초 2초 3초 4초 빠르기로 흐른다고 가정하자. 그렇게 1초가 1박이다. 그러면 4초가 되면 4박자가 한 묶음 끝난 셈이 된다. 한 묶음이라는 표현을 이제 다르게 표현해 보겠다. 한 묶음 = 한 마디 즉 한 마디는 1.2.3.4 가 한번 반복되는 것을 이야기한다. 그럼 총 두 묶음의 박자 라면 어떻게 될까? 초단위 빠르기로 한다면 총 8초가 되는 셈이다. 이해됐음? 그렇다면 이번에는 4박자를 3 묶음으로 하면 위의 사진을.. 2025. 6. 20.
03건강해 지기 위한 썰 풀기 오늘 바로 이 순간의 내 몸 상태 집에 준비해 두고 있는 측정기는 체중계 저울과 공복혈당 체크 계측기 그리고 혈압계3가지 종류가 있다.아침에 기상을 하고 나서 화장실을 갔다 오면 바로 몸무게 무터 체크 하고 그다음이 혈압계로 3회 체크를 해하고 있다. 주말에는 토요일 오전이나 일요일 오전에 공복혈당 체크를 하고한주동안의 변화를 지켜본다. 25년도 6월 7일의 나의 몸 상태 신장 : 171 체중 : 88kg 공복혈당 : 107 혈압 : 138/91 현제 주기적으로 복용하는 약은 혈압약 + 공황장애 약 + 비타민 1000mg 2알 이렇게 매일 복용하고 있고 왼쪽 눈에는 아주 약하게 비문증이 생겼으며 이제 48세가 되는 문턱이라 노안이 살짝 온 상태이다. 시야가 약간 희뿌옇게 보이는 아침 시.. 2025. 6. 7.
건강해 지기 위한 썰풀기 02.내가 망친 내 건강 제일처음 아프다는 것을 느낀 기억 나의 건강상태를 50대를 앞두고 개선해 보고자 하나 둘 생각들을 정리 중이다. 이 포스팅은 그 노력의 일부 이기도 하다. 건강이라는 단어를 잘 사용하지 않았던 내 생애 가장 처음 아팠다고 생각하는 기억을 떠올려 보려고 한다. 지금 이 순간 생각나는 기억은 45년 전으로 대략 1981년도 나는 네 살이고 치과에 누워 있다. 엉엉 울면서 연신 엄마를 부르고 온갖 공포는 나를 감싸고 있으며 나의 상태는 꽤 좋지 못했던 듯하다.통증에 대한 기억은 지금은 정확하게 없다. 다만 그 이후로 나는 치과라는 곳을 엄청나게 무서워하는 공포 속에 살았다. 다섯 살에 치과에 갔던 이유는 이러하다. 사업이 기울던 우리 집은 경상북도 구미였고, 집 주위의 풍경은 꽤나 예쁘고 아름다웠던 기억.. 2025. 5.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