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압박1 작심삼일 하지만 다시 시작. 건강에 대한 관리 하면서 느끼는 내용들을 허심탄회하게 공유하려는 나의 마음이 작심삼일이 되었던 건 지난해 25년 이후로 블로그에 들어온 게 언제던가? 기억도 없이 가물가물 하다. 어느새 2월이 지나가고 코로나 이후 새로운 사회적 이슈들이 우리의 일상을 흔들어 놓고 지나 갔다. 그렇게 나는 30대 40대... 어느덧 50대를 바라보게 되는 올해에 와서 지금까지의 건강에 대한 염려들 외에 하나 더 걱정이 생긴 건 설날 이후 신경외과에 가야 하는 일이 생겨 버려서 이다. 사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 삶에 대한 두려운 정신적인 어려움을 견뎌내기 위해 선택한 나의 큰 결단은 심리적으로 힘겨웠던 공황장애 약을 끊어 버린 것이다. 공황장애 진단은 한국에서 받게 되었다. 그리고 이 공황장애 때문에 엄청난 고통을 겪었었.. 2026. 2.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