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2 작심삼일 하지만 다시 시작. 건강에 대한 관리 하면서 느끼는 내용들을 허심탄회하게 공유하려는 나의 마음이 작심삼일이 되었던 건 지난해 25년 이후로 블로그에 들어온 게 언제던가? 기억도 없이 가물가물 하다. 어느새 2월이 지나가고 코로나 이후 새로운 사회적 이슈들이 우리의 일상을 흔들어 놓고 지나 갔다. 그렇게 나는 30대 40대... 어느덧 50대를 바라보게 되는 올해에 와서 지금까지의 건강에 대한 염려들 외에 하나 더 걱정이 생긴 건 설날 이후 신경외과에 가야 하는 일이 생겨 버려서 이다. 사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 삶에 대한 두려운 정신적인 어려움을 견뎌내기 위해 선택한 나의 큰 결단은 심리적으로 힘겨웠던 공황장애 약을 끊어 버린 것이다. 공황장애 진단은 한국에서 받게 되었다. 그리고 이 공황장애 때문에 엄청난 고통을 겪었었.. 2026. 2. 24. 04 습관과 귀차니즘 당신에게 엄청난 부의 축척과 함께 성공이라는 시간이 찾아 온다해도 건강이 무너지면 아무 소용이 없다. 건강하십니까? 건강하다는 것은 어떤 상태를 이야기 할까요? 우선 통증이나 괴로움이 없는 상태 그리고 내가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거나 생활에서 어려움을 느끼지 못할 정도의 몸의 상태를 유지 하고 있는 순간이 아닐까요? 다리가 불편하면 걷기 어려워 이동이 어려울 수 있고, 팔이 불편하면 물건을 잡거나 혹은 도구를 사용하거나 악기 연주를 하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하는 행위들도 할 수 없으며 심지어 현금이 엄청나게 있어도 팔을 사용 할 수 없다면 어떨까요? 그 외에 머리가 아프다 거나, 정신적인 이상이 있거나, 아니면 치아 질한이 있어서 고통이 이루 말할수 없는 상태라면 어떨까요? 사실 발가락 하나만 크게 다쳐.. 2025. 9. 17. 이전 1 다음